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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이 기후 난민을 만든다고?

    지구를 뜨겁게 하는 원인에는 자동차나 에어컨, 난방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. 스마트폰, 노트북, 컴퓨터, 테블릿 PC까지. 전자 기기 역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온난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. 그리고 이 온난화로 살 곳을 잃은 기후 난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 당신이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은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까요?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, 지구를 살리는 인터넷과 지구를 힘들게 하는 인터넷을 확인해 보세요! 카드뉴스 파일: 세계환경의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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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석유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?

    1969년,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에서 엄청난 사고가 났습니다. 시추선이 폭발하면서 10만 배럴의 원유가 바다로 흘러 들어간 것입니다. 석유로 검게 변한 바다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줌과 동시에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줬습니다. 그 결과 사고 발생이 난 다음해 4월 22일 ‘지구의 날’이 만들어졌습니다. 하지만 이로부터 47년이 지난 지금, 지구는 더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 2007년 태안 반도, 2008년-2009년 나이지리아 니제르 델타, 2010년 미국 멕시코만까지 기름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기 때문입니다. 석유가 만들어낸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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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장발장은 왜 빵을 훔쳤을까?

    굶주린 조카를 위해 빵을 훔친 장발장은 감옥에 가게 됩니다. 하지만 남겨진 가족들이 걱정돼 탈옥을 하고, 다시 붙잡히고. 이런 일이 반복되자 결국 19년의 노역을 살게 됐습니다. 이 사건을 우리에게 묻습니다. 정의란 무엇인가? 작은 범죄라도 엄중히 벌로 다스려야 하는 것인지, 아니면 범죄를 저질를 수 밖에 없는 사정을 고려해야 하는 것인지. 2월 20일 ‘사회 정의의 날’ 카드 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. 카드뉴스 파일: 사회정의의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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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

    “초콜릿에 숨겨진 황금 티켓을 찾으세요. 상상 이상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”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콜릿 공장을 가진 윌리 웡카의 한 마디에 전 세계가 들썩였습니다. 하지만 웡카의 초콜릿은 누가 만들고 있었을까요?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, 달콤한 초콜릿 뒤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지, 어떤 초콜릿을 구매해야할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. 카드뉴스 파일: 발렌타인데이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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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사라진 나의 권리를 찾아주세요

    광화문역에는 4년 째 농성을 벌이는 이들이 있습니다. 바로 장애인들입니다. 오늘도 이들은 세상의 편견에 맞서야 합니다. 하지만 이들을 힘들게 하는 건 편견 뿐일까요? 12월 3일 <세계 장애인의 날>을 맞이하여 카드뉴스가 발행됐습니다! 이들이 농성을 벌이는 이유가 무엇인지, 복지 선진국에는 어떤 정책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 카드뉴스 파일: 세계장애인의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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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오늘은 또, 얼마나 버렸나요?

    10월 16일 <세계 식량의 날>을 맞이하여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. 식량이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9명 중 1명은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 더 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굶는 이유는 식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, 식량이 버려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. 도대체 얼마나 많은 식량이 버려지는지, 그리고 어떻게하면 음식을 골고루 나눠 먹을 수 있을지,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! 카드뉴스 파일: 세계식량의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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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플라스틱의 여행

    9월 마지막주에 있는 <세계 바다의 날>을 맞이하여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. 플라스틱으로 시작해 플라스틱으로 끝나는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는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 그런데, 이 많은 플라스틱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계십니까? 부패가 되지 않는 플라스틱이 돌고돌아 어디에 정착하는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! 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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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당신의 여행이 들려주지 않는 이야기

    9월 27일 <세계관광의 날>을 맞이하여 보니따가 카드 뉴스를 발행했습니다. 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, 누구나 말하는 것이 바로 ‘여행’입니다. 이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덕분에 관광은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산업이 되었습니다.하지만 여행으로 우리가 행복해진 만큼, 여행지에 사는 사람들도 행복해졌을까요? 카드 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! 카드뉴스 파일: 세계관광의날 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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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나는 물건이 아닙니다

    8월 23일 <세계노예무역철폐기념의 날>을 맞이하여, 보니따가 카드뉴스를 발행했습니다. 노예제는 역사 속에서 사라졌지만, 여전히 4천 5백 만명이 넘는 사람이 노예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 이 사람들은 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? 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, 지금 확인해 보세요! 카드뉴스 파일: 세계노예무역철폐기념의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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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계기념일] 콜럼버스는 영웅이 아니다

    8월 9일, <세계원주민의 날>을 맞이하여, 보니따가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풀었습니다. 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, 미국에는 콜럼버스의 날이 있을 정도로 콜럼버스의 발견을 대단한 일로 여깁니다. 하지만 지금, 콜럼버스의 날을 없애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. 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? 카드 뉴스 파일: 국제원주민의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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