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계기념일] 석유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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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9년,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바바라에서 엄청난 사고가 났습니다. 시추선이 폭발하면서 10만 배럴의 원유가 바다로 흘러 들어간 것입니다. 석유로 검게 변한 바다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줌과 동시에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줬습니다. 그 결과 사고 발생이 난 다음해 4월 22일 ‘지구의 날’이 만들어졌습니다. 하지만 이로부터 47년이 지난 지금, 지구는 더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 2007년 태안 반도, 2008년-2009년 나이지리아 니제르 델타, 2010년 미국 멕시코만까지 기름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기 때문입니다. 석유가 만들어낸 무수히 많은 사고,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? 4월 22일 ‘지구의 날’ 카드뉴스에서 확인하세요. 카드뉴스 파일: 지구의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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