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계기념일] 장발장은 왜 빵을 훔쳤을까?

인쇄하기

굶주린 조카를 위해 빵을 훔친 장발장은 감옥에 가게 됩니다. 하지만 남겨진 가족들이 걱정돼 탈옥을 하고, 다시 붙잡히고. 이런 일이 반복되자 결국 19년의 노역을 살게 됐습니다. 이 사건을 우리에게 묻습니다. 정의란 무엇인가? 작은 범죄라도 엄중히 벌로 다스려야 하는 것인지, 아니면 범죄를 저질를 수 밖에 없는 사정을 고려해야 하는 것인지. 2월 20일 ‘사회 정의의 날’ 카드 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. 카드뉴스 파일: 사회정의의날


 

슬라이드1 슬라이드2 슬라이드3 슬라이드4 슬라이드5 슬라이드6 슬라이드7 슬라이드8 슬라이드9 슬라이드10 슬라이드11 슬라이드12 슬라이드13 슬라이드14 슬라이드15 슬라이드16 슬라이드17 슬라이드18 슬라이드19 슬라이드20